새벽에 마레 830에 걸어놓고 잔 게 사졌더라고.
그래서 계속 추이보다가 좀 전에 1202에 팔았거든.
본장에 더 올라가면 할 수 없고, 레버는 적당히 먹고 나오자는 주의라 미련없이 팔았어.
그랬더니 친구가 하루를 못 참고 파냐면서 그렇게 성급하면 걍 지수나 하라는데;
(지난 주 금요일에, 이번 주 변동 클 거 같아서 삼전하닉삼전기 마레센레 다 정리하고 월요일에 상승하는 거 구경하고 있었단 얘기도 했었음.)
6월 초에 폰수익 날아가고 심지어 음전까지 하는 거 보고 줄먹하자 생각해서 한 건데
이게 참을성 없다고 잡도리 당할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