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때그때 감으로+집에서 하라는거 위주로 사왔는데
주식에 복리효과가 있다고 하잖아 근데 이 복리효과를 보려면 평단이 올라가더라도 내가 산 주식수를 늘려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만약에 2천만원으로 20만원짜리 주식을 100주 샀는데 걔가 올라서 25만원이 됐어
그럼 내 원금+폰수익은 2천5백만원이잖아
그럼 그 2천5백만원을 그대로 팔았다 되사면 내 투자금은 2천5백만원이 돼
그럼 2천만원 투자했을 때보다 2천5백만원을 투자했을때 수익률이 더 높아지는거 아냐...? 원금기준에서 10프로 오르면 2백만원/250만원 아닌가 하고
미안해 내가 수포라서...ㅠㅠㅠㅠ 다들 평단 올리지 말라고만 하는데 팔고 같은걸 되사서 투자금 자체를 늘리는걸 한번도 못봤어ㅋㅋㅋㅋㅋㅋㅋ
(한번도 이렇게 해본적 없음 수익률 400프로 날때까지 놔둔것도 있음)
이게 아니면 주식에는 어떻게 복리효과가 나타난다는 건지도 모르겠어 ㅡ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