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나면왜냐면 하닉을 160만원에 샀다가 크게 떨어지는 걸 보고 벌벌 떨면서 버텼거든.
겨우 원금 회복하자마자 팔았는데, 그 뒤에 엄청 올라서 결국 더 비싼 가격에 다시 샀어ㅠㅠ. 이걸 세 번이나 반복하고 나서 깨달았다.
그냥 가만히 들고 있어야겟다,,
겨우 원금 회복하자마자 팔았는데, 그 뒤에 엄청 올라서 결국 더 비싼 가격에 다시 샀어ㅠㅠ. 이걸 세 번이나 반복하고 나서 깨달았다.
그냥 가만히 들고 있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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