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는 게 분할 매수 아니라고 하는데
분할 매수라고 걸어 놓은게 아니라
어제 사고 싶었는데 저점잡기 힘들고
회사에서 계속 보고 있을 수 없으니까 걸어 놓은 거
결과적으로 9700에 왕창 걸은 거까지 다 사졌는데
9600까지 걸면 더 좋았겠지만 그렇게 저점을 어떻게 잡겠음
내내 주식창 들여다볼 수 없어서 나쁘지 않았다 ㅎㅎ
이렇게 사는 게 분할 매수 아니라고 하는데
분할 매수라고 걸어 놓은게 아니라
어제 사고 싶었는데 저점잡기 힘들고
회사에서 계속 보고 있을 수 없으니까 걸어 놓은 거
결과적으로 9700에 왕창 걸은 거까지 다 사졌는데
9600까지 걸면 더 좋았겠지만 그렇게 저점을 어떻게 잡겠음
내내 주식창 들여다볼 수 없어서 나쁘지 않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