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아무도 빚을 갚지 않고 빚을 내서 뭔가 투자하는게 정답지인 분위기가 된지 오래됨 ㅋㅋㅋㅋ
중국도 5년만에 국가 부채 2배로 늘리면서 ai 투자하고 있고 미국도 일본도 이자만 갚는 수준이지만 누가 뭐라 안하고 쓰는 돈만 늘림
한국도 그 풍조에 똑같이 가고 그 보수적인 독일조차도 빚을 늘림
그럼 국가만 이런가하면 기업도 같애 전세계에서 돈 많이 버는 빅테크도 인공지능을 위해서 뒤따라가야한다면서 채권 발행하면서 무리하면서 투자하고 있고 그게 정석이라 모두가 느끼잖아
사회 분위기가 이러니 우리나라도 부동산으로 무리하든 돈 다 영끌해서 집 산사람들 돈 버는고 봤고 다들 돈을 많이 빌릴수록 능력있는거라 믿고 그런 분위기에서 위험자산인 주식에 하는게 특히 삼전이나 하닉이면 우량기업이니 안전하다고 생각하니
문제는 요즘 이런분위기가 한국만이 아니라 다른 국가도 이렇더라고 그 보수적인 일본조차도 키옥시아 빚 받아서 투자하는 신조어도 생기고 대만도 비슷하고 미국도 그렇다 하고 분위기가 이런듯... 그나마 디플레이션 위험과 집값하락으로 가계부채로 허덕인 경험이 있는 중국은 또 민간이 빚 얻는건 안 좋아하는 분위기가 늘어난다고 해서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