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을 부양하겠다 자체에 우려하는게 아니고
코스닥이라는 시장의 특성상, 소형 기업들.벤처기업들.실적보다 미래성 투자기업이 대다수인데 그 많은 기업들에 대해 그 기준을 어떻게 천편일률적으로 어떻게 정할거며
예를들어 등급 부여하면 사실상 코스피 쏠림 효과랑 또 똑같은 현상이 생길텐데 그 후과는 또 어떻게 하려고 하는건지
아직 뚜렷한 토론이나 의견교환도 없고 너무 안갯속인데 뭐 7월 시행이다 9월 시행이다 말은 나오고.. 충분히 숙의가 잇어야 하는데 아직 뭐가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