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나 펀더멘탈이 문제가 생긴건 아닌데
6월말에 예상되어있던 기관들과 국가들의 연기금(한국 뿐 아니라 모든 국가)의 수익 실현이 시작되면서 프로그램 매도가 이어진 것 같대.
아무래도 한국이 지난 6개월간 너무 많이 올라있는 상태여서 한국 쪽 수익을 확정짓고 싶어하고
한국처럼 충분히 많이 상승한 곳보다 신흥국 쪽에 상대적으로 덜 오른 국가에 가고 싶어함.
반도체를 투자하더라도 삼하는 그동안 매우 많이 빠르게 올라서 일본의 반도체 장비주나 대만 중국 쪽처럼 상대적으로 덜 오른 곳을 투자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반영된것 같다는게 결론이었어
한마디로 말하면 한국에서 충분히 벌어서 신흥국 중에서 한국의 지분이 너무 많아서 그동안 많이 오른 한국과 반도체 위주로 차익실현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 그리고 마이크론도 실발 이후에 실적이 좋더라도 급격히 오른 것에 대해서 차익 실현하는 무빙이 나올 수도 있다고 보더라고
그래도 6월 끝나고 7월 중반에 들어서면서 리밸런싱 흐름이 완화되면 다시 한국으로 투자 흐름이 들어올 수 있다는 코멘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