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하락 이유. 시황맨
◎ 미국 금리 상승 FOMC 이 후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지속 부각,
BoA는 연내 3회 인상 전망 이번주 주요 기업들 회사채 발행이 몰려 있고 특히 내일 새벽부터 3일간 미국 국채 1,800억달러 이상 발행 예정.
통상 대규모 국채 발행이 진행되는 주간에는 금리 상승, 증시는 부담으로 작용
◎ 미국 AI 우려 재부각 알파벳의 핵심 AI 인력이 경쟁사로 이직했다는 보도 나오며 빅테크 주가 하락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과연 제 때 매출로 연결될 수 있을지 의문점 제기 해당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투자 자금을 위해 회사채 발행을 이어가는데 오늘 금리 상승과 맞물려 부담으로 작용
◎ 반도체 노이즈 전일 금감원장은 단일 종목 ETF 상장이 된 것을 막지 못해 후회한다고 언급 수급 쏠림 등 부작용을 염려한 발언이었으나 현재 대장주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세에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한 매물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셀-온에 대한 우려, 일부 외국계 증권사의 반도체주 레버리지 제한 등이 겹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
◎ 연기금 비중 축소 국내 주식 비중이 30%를 넘긴 것으로 추정되는 연기금이 대규모 매도를 이어갈 것이라는 우려 보도에 의하면 대략 60조원 정도 매도가 나올 수있다는 분석도. 결국 이 매도는 올해 크게 오른 삼성전자 등 주요 대형주에 집중된 것이고 이 경우 지수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
그 외 MSCI 관찰국 대상 좌절 등도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기본적으로 실적 문제 보다는 대부분 수급 문제에 집중된 사안들입니다. 실적 피크가 1~2분기 앞이라면 모를까 현재 조정은 가프르게 오른 대장주들의 속도 조절이 거칠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고 그 가운데 지수가 빠지면서 다른 종목들이 유탄을 맞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주 일정 감안하면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실적 수정없이 단기 낙폭이 크다는 점에 종목별 선별 대응할 필요는 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