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5월에 뛰던거 기억나?
나 진짜 하닉 사팔하던 땐데 팔고 나서 애프터장에 몇십만원씩 오르는거보고
그뒤로 열받아서 하닉을 안샀음
그때 삼하닉으로 떼돈 벌었다 난리들나고 사람들 막 주식시장 들어오면서
무조건 하닉이랑 삼전만 사래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그렇게 말할 정도였음
삼닉레버가 불난데 기름을 더 부었을수는 있는데
만약 없었어도 그분위기였으면 삼닉레버 갈돈이 다른 주식에 가는게 아니라 삼닉본주로 갔을거라 생각함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