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주 너무 비싸져서 레버로 모았는데
액분 전에는 사팔하다가 저점 잡기 못한다는거 알고 5월초부터 떨어지거나 갭상하면 조금씩 모아왔어
원래 목표주가 샌디 본주 2000이었는데 힘이 좋아서 3000~330까지는 분할매수 하려구
마소랑 넷플 로블룩스로 손해보던거 팔고 샌디랑 샌디레버 시작했는데 신의 한수였음
이건 나만 해당하는거일수도 있는데 너무 하락세인 주식 있으면 손절하고 그거로 달리는 주식에 타는 편이야. 마소 넷플 로블룩스 손절한거로 샌디레버 시작하고 최근에는 기억안나는데 뭐 팔고 마이크론 레버 하나 사서 쏠쏠하게 버는중
이제 달러 예수금 많이 안남아서 앤디구글아마존도 조금 모아둔거 팔고 마이크론 실발 이후에 마레랑 샌레 조금 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