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번뇌 = 사팔 할까 말까 할까 말까
저걸 불을 태울까 물을 탈까 하루에도 108번은 더 고민해서 ㅋㅋㅋ ㅠ
다른걸로 집중력 불태우는 중인데
여주가 현대인인거 같은데 고대? 세상으로 빙의함
거기서 살려면 시스템이 시키는대로 골라주는 남자의 애를 낳아야 함
황당하지? 근데 숏폼드가 다들 황당한 설정임ㅇㅇ
그래서 하루 날잡고 남주 덮쳐서 한방에 임신 성공해서
1년 후 남주가 있는 곳 집 앞에 애기 냅두고 도망감
그렇게 5년 후..
다시 목숨을 연장하기 위해서 애를 낳으라는거야
그때 애기는 남주가 안원하고 얼레벌레 생긴애니까
남주가 원하는 애를 낳으래
5년 전에 도망가서 남주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그때부터 이제 거기 전쟁에 나왔던 장수들 한명 한명 재껴가며 애기 아빠 찾는데
맨마지막에 찾은 사람이 설마했던 황제임ㅇㅇ
목숨 연장 하려면 황제 꼬셔서 둘째 낳아야 함
너무 황당한데 ㅋㅋ 그냥 뇌 빼고 보면 웃김 ㅋㅋㅋ
여주가 궁에 들락날락하다가 다른 후궁 눈 밖에 나서
다른 남자랑 밤에 그짓거리 했다는 누명쓰고 위기에 처했는데
황제가 여주 구해주려고 여주가 그날 자기랑 있었다고 말해줌
근데 그게
자기 불임때문에 진맥해주러 온거라고 ㅠㅋㅋㅋㅋ
황제 흔치않게 멀쩡한 사람인데 여주때문에 불쌍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