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국이 대만을 물리적으로 침공 안해도 합칠려고 하면 그 쇼크가 tsmc에 올 수 밖에 없고 이게 리스크가 큰데
성전자도 어떻게든 파운드리 관련해서 수율을 높일려고 노력하고 있고 미국은 인텔을 밀어주는건 맞아 근데 기술력이나 수율이 생각보다 너무 못 따라오고 있지 ㅠㅠ 두 기업 모두 다 이게 단시간에 문제가 해결될까 의문이고 문제는 이걸 중국도 알기 때문에 보통 27-29년 사이에 합칠려고 그게 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시도할거라 보고
그럼 이 순간 타격 가장 많이 받는건 아이러니하게도 일시적으로 하닉일거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 왜냐면 tsmc 의존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ㅇㅇ 삼성은 그래도 자체적으로 통합 시스템으로 움직여서 납품은 가능하거든 그렇다고 그 많은 물량을 삼성이 소화할 수 있을까는 불가능할거라 예상하고 ㅇㅇ
그냥 tsmc 대만 쪽 터지면 대만 본토만큼 한국이 타격이 높다고 예상하고 그래서 한국 경제에 대해서 어려운 문제야 그래서 통합 시스템으로 하는 인텔이나 삼성, 그리고 단독으로 하는 마이크론과 하닉 이렇게 나뉘는데 이게 상황에 따라 어디가 나을지는 아직 다들 몰라 ㅇㅇ 그리고 hbm이 갑자기 좋아지듯이 ai기술이 발전되듯 또 어디가 더 잘나갈지는 아직 다들 모른다 이런 말도 많고 너무 먼 미래를 막 걱정할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