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220쯤에 20개 있었는데 280에 거의 다 팔고 3개 남겨뒀거든?
언제다 최악의 상황을 같이 생각 하는 편이라 저거 들어갈때도 반토막 날 수 있다고 생각 하고 들어갔었음 그런 생각으로 들어갔어도 많이 떨어지면 두통이 오더라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280에 정리하고 3개 남겨두니까 주식 창도 안 보고 편함
나의 감당 가는한 액수가 약 천만원인듯 ㅋㅋㅋ 최악의 상황으로 전쟁때 가격 간다고 해도 좀 속 쓰려도 넘길 수있는 액수 반대로 400가면 또 기쁜 마음 저건 안 팔고 장투 하려고
우리 언니는 담이 커서 전쟁 터지고 풀매수 하고 6월초에 터지고 더 풀매수 해서 원금은 이미 빼고 다 이익으로만 가지고 있거든 그래서 내가 더 손이 작은게 보임 ㅋㅋ 원래 별명도 애기손임 ㅠㅠㅠ 뭐든 딱 떨어지고 조금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