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K반도체TOP2+ (0210A0)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비교해봄
ACE가 23일 상장인데 이거 은근 바이럴을 주식방에서 돌려서
실제 바이럴인지 궁금한진 내가 판단이안되고
나도 여기저기 ISA 나 연저펀에서 반도체 들고 가서
진짜 솔탑대체가 가능한지 고민해봄
각각정보
솔탑
https://www.soletf.com/ko/fund/etf/211106?tabIndex=3
ACE탑2
https://www.aceetf.co.kr/info/report/1409
두 ETF 비교해보면, 컨셉은 비슷한데 포트폴리오 구성은 꽤 다름 하지만 대장주는 비슷.
1. 핵심 차이
| ACE K반도체TOP2+ (0210A0)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 |
|---|---|---|
| 상장 | 6/23 신규상장 | 기존 상장 |
| 메모리 비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 | 25%+25%+19.49% = 약 69.5% | 17.04%+25.71%+17.50% = 약 60.25% |
| 연결/기판 핵심주 | 삼성전기 18.28% (단일 핵심) | 삼성전기 25.50% + LG이노텍 8.59% = 약 34% |
| 종목 수 / 분산도 | 10종목, 상위 4종목에 87.8% 집중 | 10종목, 상위 4종목에 85.8% 집중 (비슷하게 집중되어 있지만 5위 LG이노텍 비중이 꽤 큼) |
| 기판 후공정 소형주 | 기가비스 4.62%, 심텍 4.10%, 코리아써키트 0.90%, 태성 0.89%, 티엘비 0.86%, 해성디에스 0.85% | 이수페타시스 3.16%, ISC 0.94%, 코리아써키트 0.75%, RFHIC 0.59% |
구조적으로 다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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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비중이 SOL이 더 높음 (25.71% vs 25%) — ACE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정확히 25%씩 동일 비중으로 맞춘 게 특징이고, SOL은 SK하이닉스에 약간 더 기울어 있고 삼성전자는 17%대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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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테마를 누구로 표현하느냐가 다름
- ACE: 삼성전기 단독으로 기판/MLCC 테마 대표 (18.28%)
- SOL: 삼성전기(25.50%)에 **LG이노텍(8.59%)**까지 더해서 기판+카메라모듈/광학 쪽까지 확장. LG이노텍이 들어간 게 SOL의 가장 눈에 띄는 차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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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PCB/검사장비 롱테일이 ACE가 더 다양함 — 기가비스, 심텍, 태성, 티엘비, 해성디에스 등 6개 종목으로 잘게 나뉜 반면, SOL은 이수페타시스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고 나머지는 미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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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성자산 SOL은 0.11%로 거의 풀 투자 상태.
요약
- 메모리 집중도를 더 높이고 싶다면 ACE (메모리 3종목에 69.5%)
- 삼성전기+LG이노텍 기판/부품 테마를 더 두텁게 갖고 가고 싶다면 SOL (연결 테마 비중 약 34%)
- 둘 다 SK하이닉스 ADR 상장(6/22 예상) 모멘텀에 베팅하는 구조는 동일하나, ACE는 신규 상장이라 초기 유동성/스프레드 체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솔탑 대체가능한지?
대체는 가능하지만, 굳이 지금 바꿀 만한 이유가 강하지는 않아.
대체를 고민할 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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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비중을 더 높이고 싶다면 — ACE는 메모리 3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이 69.5%로 SOL(60.25%)보다 약 9%p 높습니다. SK하이닉스 ADR 모멘텀에 더 순수하게 베팅하고 싶다면 의미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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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노출을 줄이고 싶다면 — 현재 SOL 포지션엔 LG이노텍이 8.59% 들어가 있는데, 이건 애플 공급망(카메라모듈) 리스크가 섞여 있어 반도체 테마와는 결이 좀 다릅니다. ACE로 가면 이 부분이 빠지고 순수 반도체/기판 쪽으로 더 좁혀집니다.
그대로 가는 게 나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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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 유동성 리스크 — ACE는 6/23 상장 직후라 초기 거래량이 얇고 NAV 대비 스프레드(괴리율)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상장 초기 1~2주는 지켜보는 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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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겹침 — 핵심 4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기) 비중 합이 SOL은 85.8%, ACE는 87.8%로 거의 비슷한 구조입니다. 굳이 갈아탈 만큼 본질적으로 다른 상품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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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비용 — 매도 시 매매수수료 + 일부 과세(계좌 종류에 따라) 발생. 지금 SOL TOP2+는 평가금액 기준 약 14억 규모로 꽤 큰 포지션이라, 갈아타는 거래비용도 적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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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모멘텀은 이미 SOL에도 충분히 반영 — SK하이닉스 25.71%, SK스퀘어 17.50%로 합쳐서 43%대 노출이 이미 있어서, ADR 호재를 못 누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결론
전량 교체보다는 — ADR 상장(6/22 예상) 결과와 ACE의 초기 상장 후 유동성/괴리율을 며칠 지켜본 뒤, 메모리 비중을 좀 더 높이고 싶으면 일부만 ACE로 갈아타는 분할 교체가 합리적입니다. 지금 갖고 있는 SOL 포지션을 통째로 옮길 만큼 압도적으로 우월한 상품은 아니라는 게 제 판단입니다.
3. 두 ETF를 둘다 가져가면?
만약 SOL TOP2+ 포지션을 그대로 두고 ACE를 같은 금액만큼 추가로 산다고 가정하면 (50:50 블렌드), 대략 이렇게 됩니다:
50:50 블렌드 시 비중 (추정)
| 종목 | SOL만 | ACE만 | 50:50 블렌드 |
|---|---|---|---|
| SK하이닉스 | 25.71% | 25.00% | 25.4% |
| 삼성전기 | 25.50% | 18.28% | 21.9% |
| SK스퀘어 | 17.50% | 19.49% | 18.5% |
| 삼성전자 | 17.04% | 25.00% | 21.0% |
| LG이노텍 | 8.59% | 0% | 4.3% |
| 이수페타시스 | 3.16% | 0% | 1.6% |
| 기가비스 | 0% | 4.62% | 2.3% |
| 심텍 | 0% | 4.10% | 2.1% |
| 코리아써키트 | 0.75% | 0.90% | 0.8% |
| 기타 소형주 | ~1.2% | ~2.6% | ~1.9% |
결론: 별로 많이 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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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4종목 합계는 그대로 ~87%대 — SOL 단독(85.8%)이든 블렌드든 ACE 단독(87.8%)이든, 결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기가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구조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게 본질적인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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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건 "양념" 수준 — LG이노텍 비중이 8.6%→4.3%로 줄고, 그 자리를 기가비스·심텍 같은 PCB 검사/공정장비주가 채우는 정도. 전체 포트폴리오 리스크·수익 프로파일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각각 2%대 비중이라 변동성 기여도가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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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효과는 "분산"이 아니라 "테마 폭 확장" — 메모리/대형주 비중은 그대로 두고, PCB 밸류체인을 검사장비(기가비스)·RF테스트(RFHIC)·적층기판(이수페타시스)까지 더 넓게 커버하게 되는 정도입니다. 위험 분산 효과보다는 같은 테마를 더 정교하게 표현하는 효과에 가깝습니다.
실용적 판단
핵심 4종목에 80%+ 집중된 두 상품을 섞어봤자 결국 "SK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삼성전자 4종목 ETF"를 두 번 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굳이 묶어서 들고가기보다는:
- SOL 그대로 유지 (이미 보유 중, 거래비용 없음)
- 소형주 다양성을 원하면 ACE 일부만 소량 추가 (전체의 10~20% 정도) 해서 기가비스·심텍 같은 검사장비 노출만 보충
하는 정도가 합리적이지, 양쪽에 큰 비중을 똑같이 싣는 건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추가 매수분만 ACE를 사면?
추가 매수분만 SOL 대신 ACE로 돌리는 거라면, 전량 교체보다 훨씬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괜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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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부담이 작음 — 이미 보유한 SOL 포지션(14억대)은 그대로 두고, 신규 자금만 ACE로 가는 거라 상장 초기 유동성 리스크에 노출되는 금액이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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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전체 밸런스가 자연스럽게 개선됨 — 지금 SOL만 들고 있으면 LG이노텍(8.59%) 노출이 꽤 크게 잡혀 있는데, ACE를 추가하면 전체 블렌드에서 LG이노텍 비중이 희석되고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 비중이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ADR 모멘텀에 더 순수하게 베팅하고 싶다면 맞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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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다양성 확보 — 기가비스(검사장비), 심텍(모듈기판), 태성(식각공정) 같은 SOL에는 없는 영역이 추가되면서 PCB 밸류체인 커버리지가 넓어집니다.
체크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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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 주는 호가 스프레드 확인 — 6/23 상장 직후 며칠은 거래량이 적어 NAV 대비 괴리율이 벌어질 수 있으니, 첫 매수는 시장가보다 호가 보고 들어가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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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결과(6/22) 먼저 확인 — 승인 발표가 ACE 상장(6/23) 바로 직전이라, 결과에 따라 상장 첫날 가격 움직임이 출렁일 수 있습니다. 결과 나온 뒤 진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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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계좌 구분 — 일반계좌면 매매차익 과세 방식이 종목별로 다를 수 있으니 그대로 두고, 연금/ISA 계좌라면 신규 ETF가 해당 계좌에서 매수 가능한지(상장 직후 편입 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 추가 매수를 ACE로 돌리는 전략 자체는 합리적이고, 기존 포지션을 흔들지 않으면서 메모리 비중을 늘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상장 첫 주는 가격/유동성만 한번 더 체크하고 들어가세요.
단순비교했는데 틀린부분 있어서 추가함!!!!
솔탑 7월 리벨런싱 가능성이 있음. 탑2여서 삼전기가 15% 캡이 있음
그러면 ACE 로 갈아타는게 더 좋을것 같기도해.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솔탑) 6월 변동사항 확인 + 7월 리밸런싱 변수 체크
https://theqoo.net/stock/4252423976
솔탑은
| 종목 | 5월비중 | 6월(오늘)비중 | 변화 | 비고 |
|---|---|---|---|---|
| SK하이닉스 | 25.28% | 25.70% | +0.42%p | TOP2, CAP 25% |
| 삼성전기 | 17.43% | 25.49% | +8.06%p | TOP2 이외, CAP 15% |
| SK스퀘어 | 18.49% | 17.50% | -0.99%p | TOP2 이외, CAP 15% |
| 삼성전자 | 20.62% | 17.04% | -3.58%p | TOP2, CAP 25% |
| LG이노텍 | 6.98% | 8.58% | +1.60%p | TOP2 이외, CAP 15% |
| 이수페타시스 | 6.51% | 3.16% | -3.35%p | TOP2 이외, CAP 15% |
| ISC | 2.06% | 0.94% | -1.12%p | TOP2 이외, CAP 15% |
| RFHIC | 1.25% | 0.59% | -0.66%p | TOP2 이외, CAP 15% |
| 코리아써키트 | 0.86% | 0.75% | -0.11%p | TOP2 이외, CAP 15% |
| 엑시콘 | 0.23% | 0.09% | -0.14%p | TOP2 이외, CAP 15% |
| 원화현금 | - | 0.11% | - | - |
종목 구성·주식수 변동 없음 (3개월 연속 리밸런싱 없음)
기초지수(FnGuide AI반도체TOP2플러스)의 종목별 CAP 규정을 보면,
TOP2 종목(시가총액 상위 2종목, 즉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CAP 25%이고,
나머지 8종목은 전부 CAP 15%임.
즉 삼성전기·SK스퀘어·LG이노텍·이수페타시스 등은 다 "TOP2 이외" 그룹이라 원래 CAP이 15%.
지금 삼성전기가 25.49%면 자기 CAP(15%)을 이미 10%p 넘게 초과한 상태.
다만 즉시 조정은 안 됨 — 수시변경 트리거는 "동일종목 비중 30% 초과시, 3영업일 연속 초과해야 25%로 조정"인데, 25.49%는 아직 30%에 못 미쳐서 이 트리거는 안 걸림.
진짜 변수는 다음 정기변경일임.
"매년 1,4,7,10월 선물옵션 만기일(D) 이후 2영업일째(D+2)"가 정기변경일이고,
종목선정일은 그 직전 분기말(3,6,9,12월 마지막 영업일)임.
다음 정기변경은 7월 — 그때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재계산하면서 TOP2 이외 CAP 15%가 다시 적용될 가능성이 큼.
그렇게 되면 삼성전기 비중이 25%대에서 15% 선으로 약 10%p 깎이는 셈.
5월 글에서 "삼성전기는 생각보다 약한 기여자"였다가,
6월 글에서 "단숨에 ETF 1위급으로 치고 올라온 MVP"가 됐는데,
7월 리밸런싱에서 다시 깎이면 한 달짜리 반전으로 끝날 가능성도 있음.
투자자 이탈 가능성
이게 단순 비중 숫자 문제가 아니라
ETF의 정체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메모리+삼성전기 2강 체제"를 보고 들어온 사람들 입장에서는,
7월에 삼성전기가 15%로 깎이는 걸 보면
"내가 원하던 상품이 아니게 됐다"고 느낄 수 있고,
이 타이밍에 맞춰 ACE K반도체TOP2+(6/23 신규상장, 삼성전기 18.28%)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생길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