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주방눈팅만 1년 넘게 하면서 10만원가지고 백원 단위 단타수익만 내다가 1월에 삼전 15만원 2천만원 들어갔는데 전쟁때 다 페닉셀 하고 무서워하다가
전쟁끝나고 예금 다 빼서 삼하 다시 들아갔는데 지금 다 100퍼 이상 수익률 달성 중이야
가치주 찾겠다고 여러섹터 4월에 더 들어갔었는데 지금은 다 정리하고 삼전 하닉 대부분 일부 현차 조선 금융주만 가지고 있음 내가 수익 달성해서 들어가란 말이 아니라 매일매일이 고점이었어서 지금 들어가기 무섭다가 지배적이었음
갠적으로 지금장은 조정이 기회지 나락이 아니라고 봄 그런데 조정이 언제인지 얼마가 조정선인지 알길이 없잖아. 일단 분할 들어가놓고 나머지 예수금으로 조정오면 들어가는게 제일 현명하다고 봐
이런저저런거 다 떠나서 삼하는 27년까지 수급 계약이 유지되고 있고 단가만 높아지지 행동을 미룰수록 부담이잖아
1퍼 수익을 내도 거래량 받쳐주는데를 선택해야 한다고 봐
단가상 하닉이 부담이면 삼전이라도 들어가놓았음 해 어디까지 가나 시범으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