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삼전 하닉이 지금 per가 8인데 tsmc가 25래
per10까지 일단 만드는게 중요하대
그 가격이 삼전은 40인가 44만원인가 그렇고 하닉은 350이래(이게 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이게 1단계고 일단은 이 단계를 이루는걸 목표로 삼는대
그렇게 10을 만들고 나면 너무 올랐다가 아니라 사람들이 믿음이 생기고 새롭게 보는 시각이 생겨서
이거는 믿어도 되겠구나 그러면서 per15정도까지는 괜찮겠구나 한다는거야
그 가격이 계산을 해보니까 삼전이 66만원이고 하닉이 500만원 정도인데
노무라 증권이 예상한거랑 비슷한데 아마 노무라 증권도 그렇게 계산해서 나온 금액이 아닐까 한대
또 6월 25일 마이크론 실작을 시작으로 7월에 계속 실적이즌이라서 7월말까지는
사람들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오를거 같대
그런데 8월은 자기가 생각해도 실적시즌도 끝나고 조금 쉬어가는 타임이 아닐까 한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