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돈 벌기 시작한 첫 정은 현차에 있는데
얘는.. 오래한 사이지만 갈수록 그냥 정만 남은 느낌이라
다른 계좌에 혼자 있는데 굳이 찾아보지도 않음
그래서 뒷방에 냅둔 황후같고
내가 돈으로 세력을 키운건 삼하라서
얘네가 ㄹㅇ 황제에게 사랑받는
귀비같은 애들 보는 심정이랄까
보고 있으면 너무 예쁘다 ㅋㅋ
그러다 좀 심심해서 미장 시작했었는데
샌레가 ㄹㅇ 서역에서 화친으로 보낸 공주느낌이야
태생이 달라 거리감은 있지만 샌레가 온 이후로 돈이 더 불어나고
항시 새롭고 매력적이고 얘 때문에 밤에 잠도 못 잘 지경임
그래도 항상 마음속에 현차가 잘됐으면 하는 잔정은 있음 ㅠ
현차야 제발 잘하자
(중드 보다가 쓴 거 맞음ㅋㅋㅋㅌ)
ㅡ그 외 냉궁으로 보내거나 사약내린 후궁들 오조오억명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