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 넘은 주린인데 예적금파라 주식 못믿겠어서 300들고 시작했어
초반에는 10만원만 이익나도 바로 익절하고 ㅈㄴ 째려보다가 훅 떨어지는날 오면 그때 챱 주워서 또 한 10~20만원 플러스되면 팔고 했거든
물론 듣도보도 못한 회사는 못믿어서 삼닉현네 이런데만 건들긴했어..
그래서 지금 600만원넘게까지 뿔어났는데 아무래도 계속 하다보니까 주식은 장투여야한다 사팔해봐야 장투 못이긴다 소리도 계속듣다보니까 그런가?? 싶어서
이번달들어서... 수익 50이 넘었는데도 좋아 이번엔 좀더 갖고 있어봐야지! ㅇㅈㄹ 하다가 다시 내려가서 익절인대도 기분 ㅈㄴ 구려지더라고..
원래의 마음가짐이었으면 이번달도 첫주에 플러스였을때 바로 팔고 오늘도 바로 팔았을텐데... 하 ㅠㅠㅠ
평소에 예적금 열심히 해서 난 장투 잘할줄 알았는데 주식이랑 예적금은 너무 다른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