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익절했는데 사람이 참 간사하게 왜 289에 못팔았지 하면서 손해본 느낌이 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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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조회 수 607
260에 사서 275 종가로 나왔거든
떨어질땐 왜 289이 안 팔았지 하고 후회하고
방금은 5분전만해도 276이었는데 몇천원 손해봤다고 후회함
그래봤자 익절인데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ㅈㄴ 배부른 소리라서 어이가 없어
옹졸한 인간이 됨 ㅠㅠ
떨어질땐 왜 289이 안 팔았지 하고 후회하고
방금은 5분전만해도 276이었는데 몇천원 손해봤다고 후회함
그래봤자 익절인데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ㅈㄴ 배부른 소리라서 어이가 없어
옹졸한 인간이 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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