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은 22년 26년까지 한두개씩 매수하고 그랬고
국장은 물린게있어서 안하다가 손실금액 벌면 손절하려고 국장다시시작함
이때 주방에서 지금이라도 삼하 타야된다고 vs 고점이라고 했던때였는데 엄마가 주식하시는분이라 예금이자보다 벌면 걍 빼라고 하셔서 예금 깨서 국장 넣음..!!
하닉은 26년초에시작 매수는 1주 추매(전쟁때 패닉셀 할뻔했는데 잘참음 그러나. )
삼전을 전쟁때 패닉셀하고 23쯤 다시 드가서 걍....암거도안삼.
1천만원 깨고 초반에 넣고 다시 예수금은 달러 환전해서 넣음 ㅎ
그래서 미장 추매할돈이 많이없는데 ㅋㅋㅋㅋㅋ
이때 걍 환전을 더해서 국장을 할걸 그랬나 싶더라고 ㅠ
미장서도 샌디 마크롱 인거 샀음 좀 달랐을텐데 내 판단미스여서 좀 아쉬워
모든종목은 그래도 천만원씩은 넣어야돈이되지않겠나라는 글들을 봐서 야무지게 4종목 천만원가까이 채웠당
손실금액은 현재 500정도 되는데
연말에 좀 정리하면서 아예 국장 정리하려고해
난 원래도 미장만 하기도 했고 ㅜ 국장 불신이기도해서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