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미장만 하고 장투라 계속 사모으기만 했거든
주로 지수 중심이고-
사실 국장은 영향 받는 것도 너무 많고
안 오르기도 해서 안했는데 ㅋㅋㅋ
최근 포모가 와서
좀 들어갔거든
솔탑 코덱스 삼전 하닉 탑전
이렇게 들어갔는데
탑전 빼고는 다 올랐음
(탑전은 진짜 왜 그러냐)
근데 지금 국장이 워낙 예측이 어려워서
폰수익으로 둘 순 없다 싶어서
5월 말에 한번 털었음 ㅋ
(탑전은 일단 두고-)
근데 들어온 돈으로 다시
저 다섯 종목을 또 들어감 ㅋㅋ
왜냐면 쟤들만 오를 것 같아서 ㅋㅋ
갑자기 이럴 꺼면 왜 팔았냐 싶은 거라-
폰수익을 실현해도
그거 다시 저 종목에 들어가는데
뭔 의미가 있나 싶고
예수금을 놀게 하기도 아깝고 ㅋㅋ
사팔 하는 덬들은
어떤 흐름으로 하나 궁금해서
다른 종목으로 들어가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