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늘 환전(달러→원화)해서 삼전 하닉 비중확대 시작함
어제 밤에 같이 공부했는데 아빠말씀 "아직도 삼하는 저평가다"
삼성전기는 PER이 너무 높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오르니 광기다. 더 오를지 말지는 모르겠어서 추매도 못하겠고 이돈으로 삼하 추매하련다. 라고함. 7월에 삼전 실적발표도 좋을 예정이라 6월에 비중을 늘린다고. 아빠도 타이밍놓쳐서 삼전기 추매 못하고 초반에 샀던 평단 40만원대 상태로 지금까지 있음. 다른 종목도 말해주고 싶은데 삼하말고는 재미가없다시네. 저번에 아빠 현차도 다 팔아서 그 돈으로 삼하샀다고 주방에 글썼었음.
미장은 스페이스X 상장 첫날에 못사서 200이 넘었는데 아빠가 곧 빠질거같다고 안들어간다해서 0주 보유중. 지금도 살 마음은 딱히 없다고함. 우주보다 반도체가 현재는 더 힘이 좋아서 그렇게 생각한다고. 우주도 언젠간 오르겠지만 아빠는 반도체에 집중. 남은 예수금으로 델,마벨 공부 더해서 추매하던지 새 종목을 찾던지 할거래. (아빠가 보유한 델,마벨 비중은 적음. 샌디비중이 제일 커) 샌디스크도 아빠 목표매도가가 2200불 정도였는데 힘 좋다고 당분간은 더 갖고있어도 되겠다고 하심.
불금 잘 마무리하고 맛난거 먹으면서 주말 잘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