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점신호 끝판왕은 "내가 하닉 사라 했제?" https://theqoo.net/stock/4249720247 무명의 더쿠 | 13:52 | 조회 수 964 "초보 훈장님" 이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