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도 2천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 내에서 단일종목으로는 삼성전자 이후 두 번째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천173조3천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주가는 2.55% 오른 37만1천750원으로 장중 37만4천5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2천51조1천574억원이다. 주가는 7.19% 오른 287만8천원이며, 장중 한때 7.67% 뛴 289만1천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자 시가총액도 크게 불어났다.
이 두 종목 시가총액의 차이는 불과 약 122조원 정도며,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94% 규모다.
잡담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9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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