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소소한 예수금으로 잉잉 타령하니까 달래주려고 말한 것 같긴 한데 수익이 난 건 분명해서... 딱 거기까지만 들었는데 그냥 어디 몇 주 가지고 있고 이런거 모르는 게 낫겠지다른 게 아니고 내가 주방 들여다보다가 소식 들릴때마다 호들갑 떨까봐 그게 무서움..... 근데 존나 궁금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