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이나 친구한테는 주식 이야기 못하니까
저녁 먹으면서 엄마한테 말하는데
대부분 껄무새 모드로 오늘 이주식이 얼마나올랐는데 나는 못샀다 이런 이야기 하게되거든
내가 못샀는데 올랐어 그러면 엄마가 매번 니가 돈벌 팔자가 아닌가보다 넌 그런 운은 없나보다 이렇게 말한단 말이야
평소엔 듣고 넘겼는데 오늘은 너무 짜증이나서 지금 못벌라고 초치냐고 화내버림
포모가 이렇게 무서움 ㅜ
저녁 먹으면서 엄마한테 말하는데
대부분 껄무새 모드로 오늘 이주식이 얼마나올랐는데 나는 못샀다 이런 이야기 하게되거든
내가 못샀는데 올랐어 그러면 엄마가 매번 니가 돈벌 팔자가 아닌가보다 넌 그런 운은 없나보다 이렇게 말한단 말이야
평소엔 듣고 넘겼는데 오늘은 너무 짜증이나서 지금 못벌라고 초치냐고 화내버림
포모가 이렇게 무서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