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돌파 어쩌구! -> 와~ 가파르게 올라서 돈복사장이래 신기하다 (주식에 대한 지식 0이라 포모도 안 옴)
80 돌파 어쩌구! -> 와 비싸다... 저게 고점이겠지 / 핫게 올라왔으니 고점이다 수군수군
90 돌파 어쩌구! -> 헐 비싸다... 저게 고점이겠지 / 와 고층 물릴사람들 몇년형이냐 수군수군
100 돌파 ! -> 엥 어디까지 가요;;; 개비싸네..../ 광기네 쳐다보지도 말아야 ㅇㅇ
이즈음에 잘 안 봄. 아마 전쟁터지고 오락가락함
200 돌파! -> 뭐여; 갑자기 어디까지 가는겨;;;; 저게 맞는겨?????
하닉은 늘 고점이었고 매번 비싸게 느껴졌는데 그 이상을 가서 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