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에 느는 빚투는 일주일만에 살려준 장이 잘못했다 https://theqoo.net/stock/4248900972 무명의 더쿠 | 20:27 | 조회 수 656 ㅇㅇ 그 꼴보고 빚투 더 늘면 늘지 줄어들리 없다 생각함대출 받아서 개인 돈 빌려쥬는 증권사도 그렇고..진짜 이 장의 끝이 너무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