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을 무시하는거 아녀 근데 그 실적 이상으로 오르는 것도 맞음
실적 외에 호재가 계속 나올 수 있음 근데 그 호재가 나오는 시점을 모르잖아
결국 이건 끝이 발생할텐데 그게 올 연말일지 내년일지 내후년일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 이후가 생각보다 더 후유증이 높을거 같아
지금 가격이 낮아지면 더 넣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차 느는데 하락장에선 그레 안 통할텐데 그걸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모두에게 있을까싶고
실제로 반도체가 죽으면 주식 시장도 죽지만 국가 경제 자체도 힘들어질거라 타격 2배일거 같아서 더 걱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