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증도 심한 편이고 멘탈이 약하다고 생각했는데(아직도 그건 맞음)
막상 주식 시작하니 초반에 뭐 모를 때 좀 불안했지 지금은 미장하면서도 잘 자고, 국장도 내가 생각한 방향 아니면 그냥 신경끄고 내가 생각해둔 추매 타이밍이면 바로 함. 그리고 패닉셀은 주식 초창기에만 했지 지금은 아예 안하고.
그러다보니 3천으로 시작했던 게 1.5억 넘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내 성격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오히려 기준 확실히 세워서 최대한 기계적으로 하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