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막손인데 자꾸 애매하게 다이소 차려서 일희일비 하고 있다보니 이게 나한테 안 맞는 거 같단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방금 막 정리했고... 다행히 손절은 안 했지만 수익도 거의 뭐 없는 수준ㅋㅋ
원래 지수는 1년 좀 넘게 매일 1달러씩 기계적 매수 하고 있었는데
이쪽이 금액은 크지 않아도 (당연함... 1달러임..) 수익률이 든든하더라고
이게 나한테는 더 맞는 거 같아서 정리하고 지수 비중을 더 높이려고
(원래 토스에서 1달러 모으기 하고 있었는데 지난 달부터 연저펀으로 모으는 것도 시작함)
하닉도 남들 따라서 사봤는데 이게 내 약한 멘탈에는 쉽지 않더라 ㅋㅋ
포모 치료는 했지만 일희일비 힘들어서 그냥 기념용 1주 남기고 다 정리함 (그리고 그 계좌 그냥 숨겨버리게...)
쏠탑은 여기서 공구할 때 탑승해서 다행히 평단이 높지 않아서
조금씩 주수 늘리면서 반도체 사이클은 따라가보게
아무튼 몇 달 주식 해 보면서 내 성향도 확인하고 주방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감!
다들 성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