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한지 몇달 안됐는데 계속 초반에 못산거 판거 이걸로 후회하느냐고
지금 수익이 났는데도 기분이 그냥 그래...
인터넷에 몇억 벌었네 이런건 넘길 수 있는데 주변에서 삼하로 억대 벌고 이런거 보면 너무 부러워 ㅠㅠ
그래서 삼하 올라도 걔는 더 벌었겟네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버는건 손톱만큼으로 느껴져
얼마전에 5만전자 갖고 있는 지인한테 부럽다니까 그 지인도 후회하고 있더라 더살걸이라고..
그거 보면서 나도 누군가한테는 부러운 수익이겠지!!! 라고 마음 다잡는데 타고난 성격은 쉽지 않나봐
대부분 긍정적으로 주식하는거야? 걍 하닉 1주만 있어도 올라서 기쁘고 이런거.. 나도 그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