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록 능력없지만 엄빠는 능력자다 라는 느낌으로..
마치 나는 평범한 직딩인데 엄빠는 사짜야!!
나는 집없는데 엄빠는 반포에 자가있어!!
라고 하는 느낌이랄까?
현실에서 이런 얘기하면 뭥미? 스럽잖아. 좀 현실감없는 사람인가 싶고? 주식 엄빠 자랑도 좀 그런 느낌으로 보여서 가끔 어쩌라고 싶은 느낌들때도 있더라고..
부동산 카페에서 서울은 못사고, 어떻게 저떻게 아등바등 모으고 불려서 경기신도시라도 가볼까 하는 글들 사이에,
난 집없지만 엄빠는 옛날에 집사서 안팔고 강남3구,마용성에 집있어 개부럽다! 이런느낌ㅋㅋㅋ
반박시 너덬말이 다맞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