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기억안남
집구석에서 방바닥이나 긁고있던 나에게 어머니마마께옵서
하사품을 내려주심 짠!

얼만지 세기 귀찮아서 무게 달아봄

흠, 생각보다 가벼움 더줘요
나에게만 기쁜 이 소식을 주방덬들에게도 나누고(자랑이라는 뜻) 싶어서
글을 올렸더니 어떤 고능하신 21세기최첨단덬이 댓글을 달아줌

날짜를 보니 바야흐로 6월 2일이었음
이따 세어본다고 했지만 16일이나 지남 어쨌든 이따임
그래서 오늘 세어왔습니다 짠

233,700원이었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기억안남
집구석에서 방바닥이나 긁고있던 나에게 어머니마마께옵서
하사품을 내려주심 짠!

얼만지 세기 귀찮아서 무게 달아봄

흠, 생각보다 가벼움 더줘요
나에게만 기쁜 이 소식을 주방덬들에게도 나누고(자랑이라는 뜻) 싶어서
글을 올렸더니 어떤 고능하신 21세기최첨단덬이 댓글을 달아줌

날짜를 보니 바야흐로 6월 2일이었음
이따 세어본다고 했지만 16일이나 지남 어쨌든 이따임
그래서 오늘 세어왔습니다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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