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공모주 인수단에 유일하게 참여했던 미래에셋증권이
단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하면서 후폭풍이 거세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스페이스X 물량을 받아
공모가에 편입하겠다고 홍보했던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사람들 사이에서 원성이 터져 나오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18070317467
진심 사기야 ㅡㅡ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