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7273
우리은행은 내부 감사를 통해 기업 매각이나 구조조정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개선부 직원 A씨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세 차례에 걸쳐 돈을 인출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마지막으로 인출한 직후 계좌를 해지했다. 우리은행 공시에 따르면 횡령 규모는 614억5214만원이다.
레전드인건 은행이 이걸 10년동안 몰랐어
알게된거도 이때 저 자금에 대한 제재 풀려서 돌려줘야해서 계좌확인하느라 알게된거고 자금 제재 안 풀렸으면 계속 몰랐을수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