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투한다고 그냥 묵혀만 놓고 있는데 주방덬들 보고 나도 커피값 벌어봐야지 하고 매일 조금씩 거래한 적 있었는데 그때 기분 제일 좋았던거같음ㅋㅋㅋㅋㅋ 철봉 밑을 뒤져봐요 오백원 천원이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