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1억 만기된거 몰빵했다가 마음 졸였는데 역시 하닉은 믿을만한 친구였구나 https://theqoo.net/stock/4247146573 무명의 더쿠 | 14:08 | 조회 수 370 235에 진입했다가 물타면서 평단 낮춘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