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운용사 ETF 6종 통해 스페이스X 주식 3100억 사
-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 ETF 6종의 SpaceX 편입 추정금액은 약 3,100억원 수준. 국내 운용사들은 IPO 물량 확보에는 제한이 있었으나, 상장 이후 장내 매수를 통해 SpaceX 비중을 적극 확대
-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우주항공이 SpaceX를 25.0%(약 1,720억원) 편입하며 비중·금액 모두 최대.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는 23.26%(약 670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글로벌AI액티브는 2.90%(약 180억원) 보유
- 타임폴리오자산운용도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등 3종에 SpaceX를 편입. SpaceX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대비 19.22% 급등하면서 국내 우주항공·AI 액티브 ETF의 핵심 편입 종목으로 부상
잡담 스엑 편입한 국내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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