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2146?cds=news_my_20s
1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도입 예정인 '사내 주택 대부 제도(이하 사내 대출)'에서 대출 대상을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제한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두 회사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직원 복지 차원으로 무주택 직원에게 최대 5억원을 연 1.5%의 저금리로 빌려주는 제도를 2035년까지 운영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