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ㅍ 미안
따숩고 도움되는 댓글들에 하나하나 댓 못 달아서 다시 글써
ㅠㅠㅠㅠ 두번째 패닉셀 직전에, 길게 보면 지금은 물타기할 때란 걸 알면서도 손이 그렇게 안 되더라
첫 패닉셀 종목이 엄청난 롤러코스터였거든 그것도 나름 우량주로 분류될 텐데 ㅠㅠ
아무튼 그 종목 품고 있을 때 실시간으로 심장이 쪼그라드는 걸 경험해서 그걸 도저히 다시 견딜 자신이 없었는데 지금 보니 결과적으로 그걸 견뎠어야...
주린이라 아직 물타기 경험이 없어서 그랬던 거 같아 + 절대로 잃으면 안 된다는 생각...
주방글들 많이 찾아봐서 지수하기운동? 그런 것도 아는데 문제는 내가 초심자의 운으로 사팔사팔로 돈을 벌어봤다는 거였어 ㅠㅠ
그게 생각보다 중독? 무서운 거였음을 이제야 꺠닫고... 지수하기운동의 참의미를 꺠닫고...
주방덬들 날카로운 덬들 있는 것도 아는데 대부분 주린이 따숩게 대해줘서 너무 고맙고 ㅠㅠㅠㅠ 회초리도 고마워!
그 글의 댓 써준 덬들이 아니더라도 주방에 정보글 가져오는 덬들도 고마워 항상 잘 보고 있어
그리고 혹시라도 댓 달아준 덬들아 댓 지우지 말아줄래 ㅠㅠㅠ 주린이 또 마음이 너무 힘들면 연어처럼 가서 댓들 정독할게
모두들 성투하길 바라고 다들 부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