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사업 할때도 대출끼고 사업하고
부동산 할때도 대출 끼고 부동산 사고
주식 살때도 대출 끼고 주식사고
결국엔 셋 다 투자 아냐?
내가 넘 별생각 없는건가? 그냥 투자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서 빚투가 나쁜진 모르겠는데 너무 부정적이라 이유가 궁금함
오히려 빚투는 감면도 안되는거 아냐?
다른 대출들은 개인회생도 되고 파산신청도 되는데 주식 빚은 ㄹㅇ 본인이 다 갚아야대는거아님?
부동산 할때도 대출 끼고 부동산 사고
주식 살때도 대출 끼고 주식사고
결국엔 셋 다 투자 아냐?
내가 넘 별생각 없는건가? 그냥 투자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서 빚투가 나쁜진 모르겠는데 너무 부정적이라 이유가 궁금함
오히려 빚투는 감면도 안되는거 아냐?
다른 대출들은 개인회생도 되고 파산신청도 되는데 주식 빚은 ㄹㅇ 본인이 다 갚아야대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