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일부 매도하고 보증금 보태서 조금더 넓은 방으로 이사하려고작년부터 할 걸.....싶지만 올해 초에 시작해서그래도 이 정도라도 번 건 이 미쳐버린 불장 덕분이니까..그저 감사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