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70퍼를 찍더라고..
모아가던거 더 내려가면 못버틸거같아서 팔았는데 장투란 정말 대단한거야
여튼 엇박나서 주말내내 우울했는데 걍 할거없다는 판단이 서니까 산책도 하고 폰도 덜보긴했음
손톱만큼 익절하고 내렸는데 아직도 물린애들이 서너개는 된다는게 웃픔 ㅋㅋ
이제 얼마나 관망해야 또 용기가 나서 예수금 쓸수있을까
어 미래야 스피어야 듣고있니 엄마는 너 물탈생각이 없어 알아서 올라와라
모아가던거 더 내려가면 못버틸거같아서 팔았는데 장투란 정말 대단한거야
여튼 엇박나서 주말내내 우울했는데 걍 할거없다는 판단이 서니까 산책도 하고 폰도 덜보긴했음
손톱만큼 익절하고 내렸는데 아직도 물린애들이 서너개는 된다는게 웃픔 ㅋㅋ
이제 얼마나 관망해야 또 용기가 나서 예수금 쓸수있을까
어 미래야 스피어야 듣고있니 엄마는 너 물탈생각이 없어 알아서 올라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