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조부모님 다 주택 사시거든 경기도 교외야 (택시타고 다니던 대학 병원 1시간 안에 갈 수 있음)
근데 정원 관리하고 텃밭 재배하고 꽃 피우고 집 꾸미고 이거 자체가 취미이신 분들임
아파트 같은 편리함 생각하면 당연히 안되고; 물탱크 청소도 마을 사람들이 날 맞춰서 다 같이 하고 그래
근데 그렇게 스스로 시간 써서 하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택에서 산다고 생각하면 편함!
그리고 예술가 근처에 많이 살아 예대 교수 뭐 그런 사람들도... 주택이 그들의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