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출육 하기 싫음
(정확히는 10개월간 디버프 받고 살다가 목숨걸고 출산하고 1n~년간 남을 돌보는 모든 과정이 두렵고 싫음)
레즈에 가까운 바이라서 남자 자체가 매력적이지 않음
여태까지 본 남자 중에 제일 "결혼할만한" 사람이 아빠임
(아빠랑 결혼하겠다는게 아니고 성격 집안일 솜씨 수입 등에서 아빠가 압도적인 유니콘임)
걍 비혼밖에는 선택지가 없음ㅋㅋㅋㅋㅋ
지방 살아서 친구들 자꾸 꼬시는중 집은 내가 살테니까 와서 일자리 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