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10년 안에는 재건축 시작할 것 같은데
부모님이 30년동안 실거주하시던 집이고, 두분 다 주식도 안 하시고 재태크에 관심 없으신 분이야
상급지, 갈아타기 이런 거 관심 없으신데
여기 오래 사셨고 동네를 좋아하셔서 가능하면 재건축된 후에도 또 들어와서 살고 싶다고 하시는 편이거든
덬들은 이런 케이스라면 부모님께 어떻게 조언드릴 것 같아?
보통 집으로 이득 볼 생각 없으면 조합 참여 안 하는 편인가?
나도 부끄럽지만 부동산은 문외한이라ㅠㅠ.. 이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