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방한 할때쯤 뭣 모르고 (나의 무지함) LG관련 주식들 이것 저것 다 샀는데 금요일날 마이너스 800만원을 돌파했거든
왜 이렇게 공부도 안하고 많이 샀는지 후회가 되는데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기에 전적으로 내탓이다 하고 살고 있어
6월초에 사서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진게 없어서 매도를 해야되나 싶어서 주식방에서 글을 많이 읽어 봤는데 내가 하려는게 전형적인 패닉셀 같고, 물타기 라는 개념도 최근에 알았는데 이건 현재 여유금이 다 LG관련 주식에 있어서 불가능 하고
이 돈 너무 중요하지만 현재 급하게 나갈돈은 아니보 내 삶에 생활비를 위협하는 정도는 아니여서 물론 이 돈이 계속 묶여 있는게 장기적으로 좋진 않겠지만 올해 연말까지 냅두는게 좋을지, 파는게 좋을지 주식방 고수덬들은 어떻게 생각하니?
참 글쓰면서도 내가 좀 한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