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던 주식이 막 하락한적 있었거든 그때 가지고 있던 폰수익이 다 사라지고 마이너스가 찍힐거라는 불안감이 너무 심해서 주방에 나 어떤종목 평단 nn인데 팔고 다시 들어갈지 어떡할지 글 쓴적 있는데 걍 파셈, ㅇㅇ팔아 이런 댓글들 많은거보고 충동적으로 절반매도했었는데 결국 내 평단까지 안오고 다시 매수해서 평단만 높아졌었거든 사실 지금보면 평단도 낮은데 너무 걱정하니까 덬들이 약간 비꼬듯이 댓글단거였는데 난 그걸 모르고 아진짜 지금 위험한 상황이구나 싶어서 홀라당 판거였거든ㅋㅋ이후로는 불안할때 차라리 종목공부 더 하고 커뮤는 참고용으로만 봐야겠다 라고 결심한 계기가 되었음ㅋㅋ
잡담 갑자기 생각났는데 찐찐찐주린이일때 (패닉셀 이런거 안겪어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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