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 째려봤던 소부장중에 그래도 얘는 일주일내로 상치겠다 싶어서
다같이 돈 벌어보자 추천 했는데 그 다음날 꼬라박다니 ㅅㅂ.. ^.^............... 주포가 더쿠에 내 글을 봤나...혹시 수급에 문제 생길까봐 30분 두고 지웠는데 그새 봤나? 이생각까지 함
뭐 내 돈 몇천 물린건 상관없었거든? 다른거 더 물린것도 있어서 ㅋㅋㅋㅋ
그거때문에 마음고생은 안했어 난 얘가 오를거라는 자신이 있었음 ㅋㅋ
근데 다들 생각보다 공구를 너무 많이 탄거 같고 다음날부터 너무 물린거 같아서
아니 혹시 누가 빚이라도 내서 이거 투자했음 어쩌나 ㅠㅠ (난 이게 제일 걱정)
그거때문에 좀 심란해서 더쿠 끊었는데 어제 오늘 잘 가는거 보니 흐뭇하구먼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많이들 벌었길 바라
자표라면 죄송!